• 번호 : 53391
  • 글쓴이 : 관리자
  • 작성일 : 2017/09/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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캄보디아서 청년 해외문화교류 활동 펼친 대전교구 청소년사목국장 오종진 신부

 

“아시아 친구들과 진정한 친교 일치를 이루기 위해서는 화해와 만남이 필요합니다. 그들에 대한 차별적인 시선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그들 삶 안에 들어가 마음과 마음이 만날 때 참된 친교와 일치가 가능할 것입니다.”

대전교구 청소년사목국장 오종진 신부는 8월 7~18일 ‘KOINONIA(코이노니아) 캄보디아 청년 문화교류 활동’을 다녀왔다. 청소년사목국이 2010년 제1차 필리핀 현지 활동을 시작으로 베트남, 캄보디아, 중국, 몽골 등 아시아 국가에서 진행하고 있는 문화교류 활동 일환이다.

 

< 가톨릭신문 [제3060호, 21면]   2017년 9월 3일 주일 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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